업데이트: PG&E 순찰 및 점검을 위한 기상 상황 해제 (기상 조건 양호)
PG&E, ‘기상 경보 해제’ 발령… 수요일 시작된 정전 지역 순찰 및 복구 착수
캘리포니아 전력회사 PG&E는 수요일(7월 15일)부터 시작된 공공안전 정전(PSPS) 조치와 관련해, 오늘 오전 6시 30분을 기해 대부분의 해당 카운티에 기상 경보 해제(Weather All-Clear)를 발령했습니다.
기상 경보가 해제됨에 따라 현장 요원들이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공중·차량·도보로 강풍 피해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, 필요한 보수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전력 공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. 대다수 정전 피해 고객은 오늘 오후 중 전력이 정상 복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수요일 낮 12시경 시작된 이번 안전 예방 정전으로 9개 카운티, 약 5,200가구가 영향을 받았습니다. 한편 프레즈노와 머세드 카운티는 다행히 정전 기준치에 도달하지 않아 전력이 끊기지 않았습니다.
[송전 재개 5단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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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상 경보 해제: 강풍이 지나간 후 안전이 확보되면 현장 점검 승인을 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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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찰 및 장비 점검: 차량, 도보, 헬기 등을 동원해 전선과 전신주 피해를 정밀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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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리 및 피해 복구: 손상된 장비를 발견하면 해당 구역을 격리하고 신속히 수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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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전 재개: 모든 선로와 시설의 안전이 확인되면 관제센터에서 전력을 다시 공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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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알림: 복구가 완료되면 해당 고객에게 즉시 안내합니다.
정전 지속 시간은 기상 상황과 바람이 잦아든 후 진행되는 안전 점검 및 선로 복구 작업 속도에 따라 결정됩니다. 가구별 실시간 정전 상황과 복구 예상 시간은 PG&E 공식 웹사이트(www.pge.com/pspsupdates)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